1938년 평양 표어 기계인 실체 <우선 국채로 봉사> 표어인이 평양 우편국에서도 사용되었음을 증명하는 실체. 일제강점기에 사용된 표어 기계인은 총11종인데 이 표어의 사용실체는 극히 제한적으로 나타납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곳은 경성,대구,함흥,청주,광화문,대전이었는데...... 평양우편국 실체는 최초 발견!!! 일본야후경.. 우표의 향기(일제강점기 기계인) 2010.09.15
1914년. 조선통신사업연혁소사 귀한 자료가 경매에 나와서 얼른 응찰했는데......... 받고 보니 컬러 인쇄와 우표가 붙어 있던 앞부분이 뜯겨져 나갔더군요. 그래도 내용은 그대로 있으니 그걸로 위안 삼아야겠죠? 통신관련 역사자료 2010.08.30
김제 벽골제 수문 모습을 담은 사진엽서 1920년대로 추정되는 사진엽서. 벽골제는 4세기경 백제에 의해 축조된 저수지로서 당시 국내 최대의 저수지. 현재는 지평선 축제가 열리는 중심 유적지입니다. 고향의 향기(전북관련자료) 2010.08.17
1935.부산경성간 철도우편 실체 엽서 비교적 많이 잔존하는 철도인 노선인데도 요즘은 구경하기 어렵습니다. 소인만 제대로 보이면 꽤 비싼 가격에 거래되구요. 일부인의 표기방법도 당시에는 일본의 식민지라 저들의 수도인 동경을 기준으로 삼아 부산을 먼저 쓰고 경성을 그 뒤에.......지금은 경부선이라하지 누가 부경선이라 안하지요.. 우표의 향기(1945년 이전 철도우편) 2010.07.23
1935년 만주에서 청진으로 온 항공실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메이드 커버임에도 Ebay경매에서 361.50달러에 팔렸습니다. 만주에서 우리나라로 온 항공실체가 귀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앞면은 만주국의 수도 신경 접수인. 뒷면에 소화10년 12월 18일 청진 도착인. 우표는 그 해 4월에 발행된 만주황제 일본방문 기념우표 4종중 2종입니다. 우표의 향기(일제강점기 항공우편) 201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