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416

1935.부산경성간 철도우편 실체 엽서

비교적 많이 잔존하는 철도인 노선인데도 요즘은 구경하기 어렵습니다. 소인만 제대로 보이면 꽤 비싼 가격에 거래되구요. 일부인의 표기방법도 당시에는 일본의 식민지라 저들의 수도인 동경을 기준으로 삼아 부산을 먼저 쓰고 경성을 그 뒤에.......지금은 경부선이라하지 누가 부경선이라 안하지요..